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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오늘 판도라 잘봤습니다!

2019-08-26 22:38:52 조회수 43
의원님에 대해 잘몰랐는데 오늘 판도라를보고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합리적보수를 지향하는 사람으로서 의원님의 설명이나 질의들이 너무 통쾌하고 시원했습니다!!^^
특히 연구실에서 일하는저로서 조국의논문에 관련되서 조곤조곤 설명해주셔서 저도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지소미아 관련한 부분도.....엎으로도 소신있는발언들 많이 기대합니다!!!!^^
의원님같은 합리적 보수가 앞으로 더 발전하고 커졌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아!!제안도 있습니다...ㅠ
저는 중앙행정직 공무직인데...9년동안 최저임금입니다...문재인정부에 의해 대책없능 성심성 공약에의해 비정규직 을 정규직화 하면서 4개월이었던 기간제도 1년된기간제도 저와같은공무직이 되었는데.. 저는 기간제 2년과 공무직이된 기간 포함 9년입니다..기존에 있던 공무직의 처우개선이나 노동력은 인정이 하나되지도 않고...ㅠ
어느회사를가든 년차를 인정해주는데 왜 중앙행정직 공무직은 1년이든 6개월이든 9개월이든 똑같은잣대이지요??? 중소기업 에서도 9년이면 최저임금이상의 대우를받는데 중앙행정공무직은 왜.....
10년이 되도..........10년동안 최저임금입니까...ㅠㅠㅠ
저의 합당한 노동력의 댓가는 어느정권에서 받을수있는지요...공부열심히 해서 정규직이된 공무원과 똑같은 대우 바라지 않습니다...정말 하지만 20년이지나도 최저임금이라면 이 사회의 정당한 노동권리는 어디서 찾아야할지요....우리나라는 지방 분권형이라 지방직 공뮤직과 중앙행정직 공무직의 월급차이가 너무 극심합니다..
예를들어 경기도 권공무직 임금은 저의 연차면 300가까이의 월급이고 그외 복지혜택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행정직 공무직인 저는 9년차 세금떼면 168만원입니다
너무 심한 자괴감이 듭니다....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저의노동에 댓가가 심한 차별을 받고있다 생각이 듭니다..60년정년에도 최저임금일거란 생각으로 일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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