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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의원님. 상대방이 이야기할 때 듣는 자세에대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2019-07-02 08:09:47 조회수 12

안녕하세요. 의원님.

아침방송듣다가 꼭 말씀 드려야 의원님도 한번 생각하실 것같아 글 올립니다.

 

의원님은 말씀은 참 잘하십니다.

하지만 토론은 초등학교가서 다시 배우셔야할것같습니다.

 

초등학생들도 상대가 이야기할때 끼어들거나 실실 쪼개며 웃지 않습니다.

상대와 생각이 다르다고 거르지않고 표현하는것은 기본이 없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자세는 상대가 국회의원이든 국민이든 속 마음은 나와 생각이 다른사람은 언제든 무시할 수있는 마음이 깊게 깔려있기때문에 표현이 되는거라 느껴집니다.

 

본인부터 잘 다스리고 남 걱정하심이 좋을것같습니다.

하지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