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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LH무상 집수리 해준다더니 연립주택 강제경매가 왼말, 억울하게 '자살' 해야 합니까?

2018-10-06 07:01:18 조회수 24

1. LH주택공사 인천본부와 보수 업체 간 유착, 결탁으로 기초수급자에게 지급하는 수선유지급여 (집수리비용) 보조금을 부당편취하며 연간사업계획서 거짓 작성 등으로 인천지역 400여 기초수급자  가구에 대해 불이익, 피해 등 부정부패에 대한 제보를 통해 국정감사를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 감사원, 경찰 등 모두 은폐, 무마시키고 있습니다.)

2.  2015년도  LH인천본부는 인천 부평구청으로 부터 본 제보자의 수선유지급여(집 수리비용) 350만원을 교부 받고 대성하우징협동조합에게 350만원 상당 방바닥 공사를 해 주도록하였는바,

  대성하우징은 제보자를 거짓말로 속이며  서류에 서명만을 받아 내어 조작하는 방법으로  100만원 상당  방1개만(, 주방거실포함) 방바닥 공사를 해주고 나머지 250만원 상당은 방 2개(주방거실포함)의 방바닥 공사와   방 2개(주방거실포함)의 도배, 장판 공사를 한 것으로 부풀려 공사 서류를 조작, 거짓으로 꾸며 부당편취한 사실을 2017년도에 확인했고  명백한 입증증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3.  대성하우징은 경보수 업체로써 자격도 없고 전문성이 없음에도 LH인천본부로 부터 120여 가구에 대해 각종 보수공사에 대해 특혜를 받고 개인 하청업자에게 다시 하청을 주는 방법 등  불법 공사를 시행하며 2015년도에 총 136 가구에 대해 보수공사를 시행을 했습니다.  얼마나 부당편취 했는지는 알 수는 없고 , 기초수급자들을 상대로 공사비 부당편취 및 부실시공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기초수급자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4. 본 제보자의 경우 연립주택 강제경매 진중으로 심각한 고통 속에서 자살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2015. 10. 26. 대성하우징은 수선유지급여 공사비 350만원 중  250만원을 부당편취하며  개인 하청업자에게 방1개(주방거실포함)만 100만원 상당 방바닥 공사를 시행하도록 하였으나 부실시공을 자초하고 하자보수 자체가 불가능하여 처음부터 방바닥 공사를 해주겠다며 2015. 11. 11. 부실시공을 한 시멘트 방바닥을 모두 걷어 내고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2015. 12. 28. 사전 연락도 없아 마스클,ㄹ 쓰고 나타나 다시 방바닥을 걷어 내며 3일간에 걸쳐 하자보수를 하다가 도망을 가버리고 주방가구 등 원상복구를 해주지 않아 제보자는 맏대한 재산상의 피해, 손해를 입었음에도 법원으로 부터 반지하 연립주택을 강제경매를 법원에 접수 하였습니다.

  하여 본 제보자는  3년 간의 극도의 불면증 등 시달리며 다툼을 버리고 있으나 바위에 계란 치기 식입니다.     

 

   일단 전화 주시면 자세한 설명과 입증증거 등 모두 제출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LH인천본부의 사업계획서 거짓 작성,   유착, 결탁 등 공사비 부당편취의 불법행위, 부정부패 행위로 수많은 기초수급자들에게 불이익, 피해 등 고통을 받지 않도록 국정감사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 기자분들도 취재를 꺼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본 제보자가 증인으로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을하겠습니다. 그리고 신변 보호도 신경 써 주세요   

   010  - 9193 - 7986  박종안    인천 부평구 경인로 890번길 18   지층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