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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나라걱정에 대하여ㅣ

2017-10-18 21:32:52 조회수 17
저는 이혜훈의원의 열열한 지지자입니다
지금 어려운을 겪고 있지만 저는 반드시 극복하시고 정제되고 품의있는 언어로 이 나라에 좋은 정치지도자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저희같은 시민도 나라걱정입니다
이나라는 헬지옥이라고 한편으로는자학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제가 만난 저희 경제적으로 못사는 나라는 일생에 한번 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공공부문81만명, 가진자와 못가진자를 나누는 분노의 정치 그리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아래 이루어지고 있는 정치보복
지금 대한민국 곳곳이 무너져 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전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임진왜란처럼 적이라고 표현하기 어렵지만 일본이 조선을 침공한것 처럼 사회 곳곳이 갈기 갈기 찌끼우고 있느데 지금 조정은(보수) 남인이니 소론이니 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이순신장군은 비록 어울하고 몸이 망가지도록 선조에게 고문을 받았지만 나라 백성을 생각하며 다시 전장으로 향했습니다

전쟁을 제되로 하려면 반드시 보수 통합을 해야합니다 . 그래서 박근혜대통령이 망가뜨린 보수를 재건해야합니다

저는 존경하는 이혜훈의원이 꼭 과거에 매어 보수와 적자를 두고 싸우는 소인배가 아닌 잘못되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방향을 건전한 보수의 길로 틀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래를 위하여 보수통합하고 문재인정권의 잘못된 정책을 막아내고 건강한 보수를 세우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