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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활동

새누리당 방미특사단 일정

이혜훈 2017-02-12 20:21:47 조회수 152

 주미대사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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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S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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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햄리 CSIS 소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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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죌릭 전 세계은행 총재와의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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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샤 블랙번 인수위 부위원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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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lantic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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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윈 퓰너 인수위 선임고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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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 설리번 상원의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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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로저스 하원 군사위 전략소위원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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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리드 인수위 부위원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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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 로이스 하원 외무위원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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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 두버스타인 레이건대통령 비서실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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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참전기념비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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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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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하스 CFR 회장과 함께 

 

 

 

새누리당 방미 특사단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 측 관계자들을 만나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고 북핵 문제에 협력한다는 뜻에 공감하고 돌아왔습니다.

원유철 의원을 단장으로 안상수, 김세연, 백승주, 윤영석 의원과 함께

새누리당 방미특사단으로 구성되어

5일 아침 출발해 9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트럼프 측 인수위 부위원장인 마샤 블랙번 연방 하원의원은

“북한에서 자행되는 인권유린 상황과 독재자가 보유한 핵무기에 대해

많은 미국 의원들이 우려하고 있다"며

"북한의 안보 위협에 한국과 함께 하겠다"고 밝히기도 하였고,

 

톰 리드 인수위 부위원장도 “한미동맹은 미국에게도 중요하며

한국을 지킨다는 의지와 양국관계를 지켜나간다는 의지가 확고하다”며

“북핵문제가 양국에 긍정적 방향으로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에드윈 퓰너 인수위 선임고문은 최순실 게이트로 어수선한
국내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불안정한 정국이 상당히 우려되지만, 탄핵 결과와 무관하게
대한민국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기 바란다”며
“북한에게 미군이 언제든지 한반도에서 핵을 전개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가시적인 형태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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